역랑 - 김충선과 히데요시
이주호 지음 / 틀을깨는생각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소설은 운명처럼 끌어당기는 사람, 한남자의 이야기이며 임진왜란 전후 우리역사 뿐만 아니라 일본의 역사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김충선이란 이름 석자를 가슴에 품게 될 책이다.
영화 같은 스토리가 정말 <광해, 왕이 된 남자>처럼 영화로 만들어지면 어떨까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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