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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의 시대 - 정의를 외치는 극단적인 사람들
폴 하이드먼 지음, 신재일 옮김 / 이글루 / 2026년 3월
평점 :
폴 하이드먼은 민주사회주의자(사회주의체제로의 전환)이며 극좌다.
그 극좌의 입장에선 같은 좌파인 리버럴(오바마, 힐러리, 바이든, 빌 클린턴)는 좌파가 아니거나 똑같은 극우로 간주한다. 이런 극단적으로 편향된 저자가 미국 보수주의자를 대안우파(극우)와 똑같은 세력인냥 매도하고 있다.
그가 속해있는 Jacobin 계열 논객들은 사회민주주의자들의 1951년 프랑크푸르트 선언 (민주주의 수용, 공산주의 포기, 스탈린주의 반대)을 시장친화적이라고 비난한다.
즉, 공산주의를 포기안했다는 뜻이다.
그러는 자들이 공산주의를 민주적으로 하겠다는 '소리없는 아우성'식 말장난으로 다가오며 자신들의 반대세력 (진짜 극우인 대안우파(민족주의자), 우파세력인 보수주의자, 리버테리언, 그리고 심지어 좌파 진보주의세력인 리버럴포함)을 극우로 매도하며 반동분자로 보고 존재를 부정하고 그들을 제거하려고 하고 있다.
자신의 정치적 반대자의 존재를 부정하고 사회민주주의자들의 프랑크푸르트 선언(민주주의 수용)을 부정하는 反민주주의자가 민주주의를 걱정(?)하며 그게 극우다? 또 거기에 그 극우엔 진짜 극우인 대안우파 뿐만 아니라 보수주의자, 자유지상주의자, 심지어 좌파인 리버럴들까지다? 이런 기만이 어디에 있나?
이런 극좌들의 극우타령으로 진짜 극우세력을 극우라고 비판해도 통하지 않는 정도다. 이는 전적으로 극좌들의 책임이다.
또한 폴 하이드먼은 극우 파시즘 푸틴의 러시아 제국주의의 우크라이나 제노사이드 전쟁을 양비론으로 접근하고 오히려 NATO를 악마화 한다. 서구 좌파들은 극좌또는 극우가 아닌 이상 NATO, EU에 반대하지 않는다. NATO는 중도 좌파, 중도 우파의 핵심이다. 자유세계를 지키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부정한다.
오히려 극좌와 극우가 친러에서 손을 잡는 모습을 매우 많이 봤다. 극좌와 극우가 또한 친북이기도 하다.
폴 하이드먼같은 극좌와 극우 대안우파는 말발굽 이론에선 똑같은 한통속인 극단주의자들이다.
자유세계 진영의 우파에겐 한명도 예외없이 극우라고 공격하는 자가 진짜 극우 파시즘국가 러시아의 푸틴은 비호하는데 이런 코미디가 어디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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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이 책이 출간전이나 원서로는 출간된지가 언제인데. 극좌들은 자신들의 편향된 헛소리 책이 나오면 그건 정당하고 자신과 다른 관점의 책은 편향된 책이라며 별점테러하지.. 극좌들의 내로남불.
김일성 세기와 더불어, 히틀러의 나의 투쟁 별 0개 주고 비판서평 남겨도 별점테러라고 해봐라 ㅉ.
이자들은 김일성, 스탈린은 선 아담 스미스, 존 로크, 벤자민 프랭클린 이런 사람들을 극우라고 매도하는 극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