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계 소설도 되는 거 같아요 수가 아니라 공이 착각하는 소설...자기 팬인 줄 알고 팬이라고 소개했는데 아닌 것부터 꼬이는 거 같다가 자연스럽게 계속 마주치고 연애로 빠지는 과정은 스무스했습니다.막 엄청 자극적이거나 충격적인 전개는 없었고 무난하게 흘러가는 내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