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대를 위한 세계사 편지 - 역사 교과서를 찢어버려라
임지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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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명 맛만 보여준 것 이리라,,, 이런것도 있어! 몰랐을거야 아무도 알려주려 않았을테니! 하고 나지막이 그러나 꽤나 분명한 어조로 호통치는 것 같았다. 허나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국사는 무서워지고, 역사가 두려워졌다.
나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해답은 있는 걸까? 왜 새로운 시대는 조용히 오려 하지 않을까? 결국 도래한 것은 과연 새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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