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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도 너무 길다 - 하이쿠 시 모음집
류시화 옮겨엮음 / 이레 / 2000년 3월
평점 :
절판


인생을 한 줄로 이야기 할 수 있다면 그것이 하이쿠가 되지 않을까?

짧은 시, 짧은 생

그것은 아주 긴 여운으로 와 닿는다.

잠 오지 않는 밤, 한장한장 넘기면 마음을 두드리는 어떤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아쉽다면 조금더 다양한 소재였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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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어린이표 - 웅진 푸른교실 1, 100쇄 기념 양장본 웅진 푸른교실 1
황선미 글, 권사우 그림 / 웅진주니어 / 1999년 12월
평점 :
절판


누구나 한 번 쯤 선생님이 마귀 할멈처럼 보일 때가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선생님의 시간과 나의 시간이 맞아 떨어지지 않고 계속 어긋나기 때문이다.

선생님과 건우도 마찬가지이다. 계속 비끌어맬 수 없이 서로의 틈은 깊어졌지만 선생님이 먼저 화해의 손을 내민다. 어쩌면 노란 스티커를 가슴에 다다닥 붙인채 나쁜 선생님이 될 수 있었는데 말이다.

아이들은 이제 새로운 선생님과 항해를 시작하려고 한다.

부디 무사히 닻을 내릴때 까지 순조로운 항해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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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서법 초급편 - 하루 10분! 큰 소리로 읽자! 기적의 독서법 1
기적의학습법연구회 엮음 / 길벗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아무래도 아이를 가르치려면 많은 책들을 보게 되는데, 요즘 만난 책들중에서 정망 권할 만한 책이다. 처음에 나온 시가 조금은 아이들에게 어색한 느낌을 주지만 순서를조금 바꾸어 읽히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아이들은 참 기억력이 좋다. 매일 읽게하고 창찬해 준다면 아마 보람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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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나의 아버지 - 햇볕은 쨍쨍 3
황선미 지음, 김병하 그림 / 두산동아 / 2001년 10월
평점 :
품절


 어쩌면 나의 이야기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 시골 집 감나무 아래서 읽다가 주르르 흐르는 한 줄기 눈물.

 아버지의 시대에는 그런 깊은 정을 우리게 주셨는데, 나는 그리 좋은 엄마가 아니어서 더 애틋한 이야기.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저절로 울려 나오는 부자의 정, 친구라고 부르지 않아도 왠지 입 안에서  맴도는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우정.

아이들이 이런 것을 느끼며 자라났으면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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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 아저씨 따라 조선 구경하기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001
김경화 지음, 서숙진 그림 / 주니어화니북스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하멜 표류기라는 조금은 어려운 책을 아주 쉽게 써 놓은 책이다. 아이들에게 권해 주기에 적당한 책. 역사를 단지 외우기만 했던 엄마라면 읽어 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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