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한 줄로 이야기 할 수 있다면 그것이 하이쿠가 되지 않을까?
짧은 시, 짧은 생
그것은 아주 긴 여운으로 와 닿는다.
잠 오지 않는 밤, 한장한장 넘기면 마음을 두드리는 어떤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아쉽다면 조금더 다양한 소재였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