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는 새벽 - 왜 지금 원효인가? 오늘을 위한 깨달음 원효의 대승철학 : 삶, 깨어남, 평등 1
김학성 지음 / 남해산책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새벽에 일어나 ‘깨어나는 새벽‘을 두 번째 읽습니다. 잔잔하고 고요한 울림이 있습니다. ‘나‘만 편하고 좋으면, ‘나‘만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다고. ‘너‘가 있든 없든 ‘나‘만 잘 살면 된다고. 아닌 듯 합니다. ‘나‘와 ‘너‘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평등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