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감수업 - 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추정희 지음 / 태인문화사(기독태인문화사) / 2019년 7월
평점 :

오늘은 우리아이행복한두뇌를만드는공감수업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
인공지능 AI 시대~!!!
우리 아이들이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
요즘 시대, 그리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대~ 미래에는 더욱 필요한 부분이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인 공감능력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며, "지금 왜 하버드 의대는 공감능력에 주목할까?"라는 저자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미국 미드웨스트대학교 두뇌 개발영재교육 박사과정에서
유치원교사부터 유치원 원장까지 field에서 20년이 넘도록 생활하고 있다는 저자 추정희.
이 책은 저자 추정희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면서, 20년 동안 유치원 생활에서
직접 느끼고 겪은 삶과 함께 쓴 글들이기에 더욱 공감되는 글들로 유초등 학부모나, 어린이집, 유치원 관련 종사자 분들과 교육부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부모, 선생님 등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공감능력을 키우는 방법과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소통하며 공감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나는 당신의 상황을 알고, 당신의 마음을 이해한다'사전적 의미의
공감~!!!
상대방과 소통하는 능력인 공감능력을 왜 키워야 하고 공감능력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 이 책에서 잘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공감능력을 키워주는 교육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1부 우리 아이가 행복한 아이인지 알아보기, 2부, 3부에서는 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키우는 공감교육 구체적,
다양한 방법 제시, 4부에는 부모, 아이가 행복한 교육에 대한 정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1부에서 아마도 표지그림?에 있는 아기새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 아이들이 비에 젖은
새를 보고 안타까워하고 우산을 교대를 받쳐 주며 비를 막아주는 모습,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엄마새, 아기새가 회복되어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하며 박수치는 아이들~ 아기새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공감해주는 이런 아이들이 앞으로 성장하면 인성도 바르고 참 예쁘게 잘 자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조앤이 기억하고 싶은 책 속내용 정리해보았습니다.
공감은 상상력을 발휘해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서 보고 다른 사람의 느낌과 시각을
이해하며, 그렇게 이해한 내용을 활용해 당신의 행동지침으로 삼는 기술 _?p.21 <공감하는 능력>_크르즈나릭
공감대화 ~!!!
아이와의 공감대화를 차분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하던 일을 멈추고 감정상태를 진정시키고
아이에게 집중합니다. 그 다음 아이를 안아줍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함께 공감해 주고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을 진정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온전히 아이의 편이 되어 주려 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믿는다는 느낌을 아이가 강하게 받도록 합니다.
"우리딸 많이 속상했나 보다." "네. 친구들이랑 놀고 싶은데 친구들이 안 놀아줘요
." "엄마도 어렸을 때 너랑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
자신의 감정을 타인으로부터 공감 받고 행복을 느낀 아이는 다른 사람과 어울리며 지낼
때 그들의 감정을 먼저 공감해 줄 것입니다. 아이는 사람들이 함께하길 원하는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부모가 공감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한다면 아이들은 행복한 두뇌를 갖게 될 것입니다. 부모 또한 함께 성장할 것입니다.
유아기는 기본 인성을 올바르게 만드는 적기이므로 기본 생활 교육이 강조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안녕하세요?"등 공감언어 추가하기, 하루 한끼는 가족히 함께 식사하기, 가까운 가족관계 일수록 존댓말로 대화하기 등 공감력을
키우려면 기본 생활 습관부터 바꿔야 합니다.
놀이는 곧 여러 가지를 배우는 학습과도 같으며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우리 아이들을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서는 아동기에 충분하게 놀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며 많이 놀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공감언어
①아이의 감정이 어떤지 알아보기
②아이의 감정이 상한 이유를 묻기
③아이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며 공감하기
④같은 일이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하기
⑤생각한 것을 직접 말해보기
아이들은 눈을 통해서 책이나 교재에 있는 지식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특히 두뇌의 발달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는 영유아기에는 부모나 교사가 보여주는 태동 의해서 자극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기에 아이들과 대화를 할 때에는 '눈뽀뽀'를 하면서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아이가 힘들어할 때는 먼저 공감해 주어야 합니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지 아이가 힘든
게 사실이기 때문에 아이의감정을 인정해 주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잘했을 때는 '칭찬스티커'를 만들어서 어느 정도 모이면 상을 주는
등 적절한 보상과 훈육으로 올바른 생활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감독서~!!!
독서력이 뛰어난 사람은 공감력도 뛰어나다~!!!
책 속에는 아이들의 생활과 놀이, 그리고 비슷한 행동을 하고 있고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그림책을 통해서 새로운 지식뿐 만 아니라 사물, 자연, 환경, 자신의 감정,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까지도 배우게 됩니다.
함박눈으로 눈사람을 어떻게 꾸밀지 의견도 나누면서 계절과 날씨의 변화를 많이 느낄 수
있도록 부모가 아이들에게 자연의 순리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 준다면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숨 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공감하게
됩니다. 자연이 우리들에게 주는 이로움에 대해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환경을 깨끗하게 잘 보전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아빠와 엄마의 취미 생활을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함께한다면
분명히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멋진 가족취미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성공은 타고난 재능보다 열정과 끈기에 달려 있다. _p.239
<그릿>_앤젤라 더크워스
◆오스트리아에 있는 음악학교의
교수 방법론
"그 학교는 음악학교인데도 어린아이들에게 악기 연주를 시키지 않는 대신 아이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 자연의 음들을 들려 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바닷가에 가서 자갈을 들고 큰 돌과 큰 돌이 부딪치는 소리, 큰 돌과 작은
돌이 부딪치는 소리, 파도가 치는 소리를 들으며 얘기하는 것이죠.
오감을 통해서 음의 차이를 느끼고 자연과 함께 공감하는 것이 아이들의 가능성을 키워
주기 위해서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식만 주입하는 교육보다는 아동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입니다. 따뜻한 감성 또한 필수입니다.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아이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 주며, 아이의
성적과 학습 결과 보다는 아이가 참여하는 학습 과정을 중시하면 아이들은 주도적으로 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자 추정희는 주변인들이 항상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인생비전이라고 말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매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그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전에 썼던 서평 #인간이라는단하나의이유 에서 만 5세까지 글을 가르키지 않고
놀이 중심으로 뛰어 놀게 가르킨다는 독일의 유치원 교육 시스템이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우리나라의 어린이집,
유치원 교육 시스템이 좀 다르게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은 결국 행복하기 위함이다 ~!!!
행복해 질려면 소통을 잘해야 한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공감능력이 필요하다 ~!!!
고로, 우리는 공감능력을 키워야 한다 ~!!!
우리 아이 행복해 지는 방법을 알고 싶거나, 행복한 능력자로 키우고 싶은 분들께
~우리 아이 행복한 두뇌를 만드는 공감수업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