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기후 위기가 궁금해! 별난 세상 별별 역사 14
글터 반딧불 지음, 장경섭 옮김 / 꼬마이실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후위기가궁금해! #별난세상별별역사 #글터반딧불지음
#장경섭그림 #꼬마이실 #이론과실천 #도서협찬


"지구 온난화 시대는 끝났다. 이제 지구가 끓는 시대가 시작됐다."
2023년,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의 선언이었다.


이 책은 5챕터로 구성되어있다.

🌱 1챕터. 인류세를 맞이한 지구

지구의 나이는 46억 년인데,
이는 지구가 1월1일0시 태어났다고하면
5처년 인류문명은 12월31인 자정에 가까운 시간일 만큼
아주 짧은 찰나에 불과하다.



'인류세'라는 말은 인류가 지구를 손에 넣기 이전과 이후로
시대가 크게 달라졌다는 말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큰 5번의 멸종이 있었는데,
6번째 멸종이 다가오고 있음은 인간이 자처한 일이다.


🌿2챕터. 기후 위기의 시대

이 챕터에서는 기상학과 기후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 나온다. 쾨펜의 기후 구분이 앞으로도 의미가 있으려면
종의 다양성을 갖춘 생태계 사이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공유지의 비극, 죄수의 딜레마,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출을
예시로 들며
공공의 안전과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서술한다.


🍀 3챕터. 빙하가 위험해!

'나비효과' 대수롭지 않게 한 나의 작은행동이 큰 결과를 가져올것이다.

'지구 종말의 날 빙하'라 불리는 빙하의 장벽으로 불리는
'스웨이츠 빙하'가 녹으면 희망이 없다.

전세계 인구의 40 퍼센트 이상은 해안지역에 거주하며,
반도인 우리나라 역시 고위험지역이다.

영구동토층의 바이러스 창궐, 온실가스 대기 방출등은
이미 모두가 아는 현실이다.


🌳 4챕터. 우리가 만든 온실 가스

탄소 중립이라는 이야기 역시 누구나 알고있다.
탄소배출을 많이 야기하는 식품 섭취를 줄이고,
가급적 제철음식, 우리땅에서 나는 식품을 섭취하자.

🪴 5챕터. 평균기온 1.5도와의 전쟁

2023년 발표된 6차 보고서에서는 평균기온이 1.4~4.4도
이상 상승한다 보고되었다.
온도보다도 빠른 속도가 더 문제다.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사용권장
에너지 아껴쓰기 등이 중요하며
국가간의 협정으로 범세계적으로 나서야 할 일이다.



무엇보다도
탄소배출 1,2위 국가들이 이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가지고
즉각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변화해야
조금이나마 바뀌지 않겠는가.

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들은 유치원 아이들까지 알 정도로 모두 알고있다
그들이 노력해야 한다.

오존층이 회복되고 있다고 한다.
조금씩 조금씩 노력한다면
극단적인 결과는 막을 수 있지 않을까 ...





(의미깊은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