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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 - 오늘의 상처를 내일은 툭툭 털어버리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한 치유서
배르벨 바르데츠키 지음, 조경수 옮김 / 예담 / 2014년 12월
평점 :
절판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일이라고 하면 무엇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신입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할 것 없이
회사에서 가장 힘든 일은 인간관계를 맺는 일이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신입사원들은 사람들과의 첫 관계를 잘 맺기 위해..
대리들은 후배사원과 선배들의 연결 고리가 되어 인간 징검다리가 되어주기 위해..
모두들 나름의 고충이 존재한다.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대처 해야 할 자세를 알려주는 책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 받는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