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연대는 희망적이고 따뜻하고 아름답지만...다층적 폭력과 사회 및 제도의 억압, 물리적 한계 등을 느낄수밖에 없는 씁쓸함도 마주하게한다. 조조모예스의 작품은 <미비포유>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별을 선사해준 사람>이 더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