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면역 - 내 몸의 주인이 되는 면역 길잡이
서재걸 지음 / 블루페가수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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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실 책을 읽기 전까지 의학지식도 없어서 이 책을 내가 잘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글을 읽기 시작하자 언제 그런 걱정을 했냐는 듯이 책이 술술 읽혔다. 온 국민이 면역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북이라고 설명을 하였으나 그 말을 믿지 못한 나였는데. 웬걸 ... 정말 친절하게 기초부터 설명을 해주고 있어 등 면역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었다. 위에서는 나와 관련이 있는 여성질환이나 생리통을 위주로 포스팅을 하지만 '오십견', '구강 냄새', '아토피' 등과 같은 질환과 등의 연관성도 배울 수 있어 구성이 알차다. 특히 등을 풀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각 증상별로 마사지해야 할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어 나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즐겨보면서 마사지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등은 내가 쉽게 만질 수 없기에 남의 손을 빌려 마사지를 해야 하는데 '부부'사이 혹은 '모녀', '부자', '자매', '형제' 등 서로 마사지를 해주며 가족끼리의 돈독한 시간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등 면역을 기르는데 힘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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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이런 것도 모르고 살 뻔했다 - 보험료는 싸게, 보상은 든든하게
이동신 지음 / SISO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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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

‘보험‘에 관한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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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
이미란 지음, 임소연 그림 / 바른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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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 속에는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 글도 담겨있고,
사랑에 대한 그리움도, 아픔 등의 감정이 담겨있다.
그 글들을 읽으며 여러 번 울었다.
제목과 같이 정말 예쁜 사람은 나였을까..
누군가에게 나는 예쁜 사람인 적이 있었을까?
질문에 답할 자신이 없다.
가끔은 나 자신도 내가 싫으니까...
얼마큼 인생을 더 살아야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것이
예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앞으로도 스스럼없이 답할 수 있게 노력해봐야겠다.
그나마 시인은 나에게 예쁜 사람이라 말해주는 듯 해서
뭔가 위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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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 사람은 너였다
이미란 지음, 임소연 그림 / 바른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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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시집 속에는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 글도 담겨있고, 사랑에 대한 그리움도, 아픔도 여러 감정이 담겨있다. 그 글들을 읽으며 여러 번 울었다.

제목과 같이 정말 예쁜 사람은 나였을까..

누군가에게 나는 예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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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길 - 임헌일 포토에세이
임헌일 지음 / 렛츠북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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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임헌일'작가만의 특유의 문장력이 돋보였다.
뭔가 무심한듯하지만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다정함이 있는 글이랄까..
그만의 세계에 '내'가 들어가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의 시선으로 담아낸 풍경 속으로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다.
하루하루 써 내려간 글 속엔 '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있다고 생각했다.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 덕분의 나는 힘들 때 위로를 얻기 위해 책장에서 조용히 꺼내어 볼 수 있는 소중한 책 한 권이 또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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