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마코스 윤리학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ㅣ 현대지성 클래식 42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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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의 용도는 쓰는것과 주는데 있고, 받는것이나 지키는 것은 재물의 용도가 아닌 소유와 연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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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는 목적이 아닌수단에 불가하다고도했으면서, 아이러니하기도 인간의 삶은 재산에 의해 좌우된다고도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에 고개가 갸우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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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 재산, 돈 없이 할수있는것, 움직일수있는곳, 먹을수있는것이 거의 사라졌다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모든것이 돈과 연결되어있는것도 맞다. 해서 열심히들 벌고 모으지만, 이는 궁극의 행복을 가져다주진못함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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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모으는 행복보다는 쓰는데에느끼는 행복이면 모를까.

여기서 쓰임의 최종 목적지가 미덕을 향해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만족도가 커지겠다.

후한사람. 주어야할 사람에게 주어야할만큼 주고, 주어야할때 줄 것이며, 바르게 준다. 또한, 즐거워하고, 고통없이 줄수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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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함 : 적은 재물과 관련된 미덕 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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