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셀프 트래블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14
김정숙 지음 / 상상출판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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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이 하나같이 갔다오면 제일 좋았노라고 말하는 방콕. 대체 어떻길래 그리 야단들일까 싶어 10월에 휴가를 내고 처음으로 나 홀로 방콕에 갈 예정이다. 여러 가지 방콕 가이드북을 비교하던 중에 가장 최근에 나온 게 좋을 거란 생각에 '방콕 셀프 트래블'을 샀다. 책이 생각보다 두께가 있었지만 그만큼 꼼꼼히 방콕을 잘 소개해놓은 것 같아 오히려 믿음이 간다. 다른 것보다 음식과 스파 부분이 세세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여행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라 좋다. 지도도 다른 가이드북보다 많이 있고, 자세하다. 아무래도 낯선 곳을 여행하는 건데 지도가 허술하면 불안해질텐데 그런 걱정을 아예 처음부터 없애주는 가이드북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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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사이판 셀프 트래블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12
유철상.정승원 지음 / 상상출판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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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이드북 `셀프 트래블`!! 이번엔 괌 사이판이 나왔네요~ ㅎㅎㅎㅎ 지도도 좋고, 괌 사이판 기타 지역까지 잘 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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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야참 - 퇴근 후에 후다닥 살 안 찌는 야식
이미경 지음 / 상상출판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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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참 혹은 밤참.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악마의 유혹이나 다름없는 것 중 첫째일 텐데 kbs의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한술 더 떴다. 매주 소개되는 야참 탓에 맛있게 보이는 건 직접 먹어봐야 한다는 주의라 매주 나의 다이어트는 결국 안드로메다로........ㅠㅠㅠㅠㅠㅠㅠ 야참에 그렇게 크게 관심은 없었는데 이게 한번 꽂히니 이왕이면 제대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마구 생겨서 ‘국민 야참’이라는 책을 발견하고 질러버렸다. 하하하

야참은 해먹을 때 복잡하지 않아야 하고, 맛있어야 한다는 게 관건일 텐데 확실히 책 속에 소개되어 있는 레시피들은 조리방법만 보고 질리지 않을 정도로 초간단! 음식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까지 나눠 시간에 따라 알아서 조리할 수 있는 것도 좋음. 무엇보다 요리들이 내 취향! 일명 초딩 입맛이라 편식을 자주 하는데 그런 걱정이 싹 사라질 것 같은 음식만 있다. 햄 초밥, 샐러드, 주먹밥, 카레라면 등등! 꼭 야참이 아니더라도 매번 먹던 식단이 질리거나, 친구를 초대했거나 할 때 대접해도 좋을 것 같다.

평소 생활하고 동떨어진 음식들이 아니라 활용도가 꽤 높을 것 같은 요리책 국민 야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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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엄마밥 - 참 쉽고, 맛있고, 건강한
배명자 지음 / 상상출판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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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보다 '시골 엄마밥'이라는 책 제목에 끌려 구입했어요. 안 그래도 혼자 서울에서 사느라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다니는데 엄마밥이라는 말에 왠지 정성이 가득할 것만 같은 느낌에. ^^ 구입하고서 지금 천천히 읽으며 하나씩 해먹어 보는 중인데 자극적이지 않고 소박한 음식을 주로 다뤄 벌써부터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사진이나 요리에 대한 설명도 음식을 잘 하지 못하는 저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친절하게 되어 있는 것도 정말 만족스러워요. 올해에는 '시골 엄마밥'으로 건강 챙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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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셀프 트래블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11
박정은.전혜진 지음 / 상상출판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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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아온 런던! 드디어 올해 친구랑 여행가기로 결정을 하고 서점에서 둘러봤어요. 그런데 딱 눈에 띄는 책이 바로 '런던 셀프 트래블'!! 표지가 일단 심플해서 집었는데, 가장 최신판인 데다가 안에 디자인도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더라구요.
책도 여행할 때 들고 다니기 쉽게 가볍고, 그런데도 내용은 되게 알차요. 여행일정별 루트도 따로 있고, 지역별로 또 상세하게 소개해주기도 하고 런던에 얽힌 다양한 재밌는 이야기들도 많고.. 무엇보다 지도가 가장 중요한 데 엄청 신경쓴 느낌이 들어요. 벌써 런던 거리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네요. 덕분에 여행 재밌게 하고 올 것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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