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돈에 대해 이중적인 생각을 한다. 돈을 좋아하면서도 그런 사람들을 속물이라며 비아냥거리면서도 막상 본인은 돈을 가지고 싶어 한다. 돈이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면서도 돌아서서는 손가락질을 한다.

​돈에 욕심이 없는 것처럼 보여야 우아하고 기품 있어 보인다고 생각한다. 정작 돈이 수중에 없다면 불안감에 벌벌 떨면서도 말이다. 돈은 자유와 편리함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 통장에 돈이 한 푼도 없다면 당장 돈을 쓸 일이 없을지라도 불안함에 떨게 된다.

​그러나 통장에 넉넉한 현금이 있다면 마음에 평화가 오고 심리적인 안정감에 주식 투자를 할 때에도 불안함으로 인해 손해 보는 매매를 하지 않게 된다.

부자가 되는 책을 아무리 많이 듣고 강연을 쫓아다녀도 부자가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부자가 되는 방법만을 익힐 뿐 부자가 되려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갖추지 못하기 때문이다. ‘Doing이 아닌 Being’

이 책의 목적은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돈에 대한 마음의 전제를 바로잡고, 한쪽으로 치우쳐있는 전제를 바꿔나가는 마음의 훈련을 하게 해준다.

그렇게 마음의 훈련을 하여 돈에 대한 본연의 자세를 바꾸어가면 돈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에도 저절로 변화가 생기게 된다.

이 책을 잘 따라 하면 돈에 휘둘리는 삶에서 벗어나 돈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이 되는 그런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수 있다.

“돈은 아낄수록 사라지고 쓸수록 들어온다”
돈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돈 자체가 아닌 돈이 많을 때의 안도감이다. 돈이 있다는 것은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뜻이다. 하기 싫은 것을 안 해도 되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는 얼마나 큰 자유로움일까.

돈이 없다는 생각이 앞서는 탓에 나는 자유롭지 않다고 느낀다. 반대로 돈이 있다, 돈은 들어온다고 인식하면 자유로워질 수 있으며 이런 생각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끌어당김의 법칙이 여기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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