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새로운 기회 - 디지털 지구, 경제와 투자의 기준이 바뀐다
김상균.신병호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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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뭔지 아직은 잘 모른다. 20대 초반인 지인이 40대인 나보다 더 모르는 것을 알고는 깜짝 놀랐다. 이렇게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는것을 실감했다. 잠시 긴장을 늦추면 세상의 흐름에서 완전히 이탈된다니 너무 무섭기도 하다.




당장은 메타버스가 내게 필요성이 그리 없지만, 산업혁명이나 인터넷 혁명으로 세상은 완전히 달라진것처럼 새로운 세상을 곧 만날것같다.



이 책은 우리가 새로운 세상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고있다. 지금 배움의 끈을 놓아버린다면 새로운 미래에서 낙오자가 될것이다.



메타버스라는 말만 많이 들었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했다. 단순하게 영화 아바타와 같은 세상인가 보다하고 아직은 먼 미래에 벌어질 일이겠다는 추측만 하고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나타나고 있으니 그리 먼 미래의 일은 아닐것 같다.



메타버스는 미국의 SF 작가인 닐 스티븐슨의 소설에서 처음 등장한 단어라고 한다. 메타버스라는 단어뿐만이 아닌 우리가 익히 잘 알고있는 아바타라는 단어도 이 작품에서 가장 먼저 등장했다.



본격적으로 메타버스라는 세계가 관심을 받게된 계기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레디 플레이어원'이 흥행에 성공하고 난 이후이다. 영화 속 가상세계 '오아시스'에서 현실에서 이루어 지지 못하는 많은 것들을 생생하게 현실처럼 겪을수 있다고 한다. 아직 영화를 못봤는데 아이들과 메타버스를 이해하기 위해서 주말에 봐야겠다.



메타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큰 주목을 받게되었다. 바이러스의 전염으로 부터 멀어지기 위해서 인류는 가족들조차 만나지 못하고 멀어지게 되었기때문이다. 앞으론 치명적인 바이러스는 계속 출현할 것이고 그러면서 메타버스는 더욱 우리의 삶에 깊숙히 파고들것이다.



우리는 메타버스로 인해서 더욱 치명적인 바스러스가 와도 편하고 안전하게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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