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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가지 채소요리 - 제철 채소로 만드는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한 끼
이양지 지음 / 비타북스 / 2020년 5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먹거리에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었다. 아이들도 평일엔 집에만 있으니 운동도 못하고 살만 엄청 찌고 있으니 걱정이 크다. 개학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고.
아이들은 나이가 들수록 채소 요리를 더욱 싫어하게 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 일가?
아가 때는 버섯이며 브로콜리, 시금치, 머위나물 등등 모든 걸 주는 데로 잘 받아드셨는데 어린이집을 가면서 더욱 안 먹는 것 같다. 편식도 친구들에게 학습이 되는 것인가?
초등 4학년이 둘째는 식사량이 아빠보다 더 많다. 그런데 채소는 물론 콩밥 또한 먹지 않으려고 한다. 그나마 아주 잘게 썰어서 볶음밥이나 계란말이를 해줘야 먹는 정도니 심각하다.
유치원 다니는 동생도 잡곡밥이며 김치 등 잘 먹던 것도 형이 싫다고 하는 것들은 자기도 똑같이 싫다며 점점 더 안 먹고 있다. 그래도 희망이 있다면 큰 아이도 어릴 적엔 나물을 입에도 안 댔었지만 성인이 되니 이젠 가리지 않고 맛있어 한다는 것이다.
당장은 먹지 않더라도 계속 식탁에 올리다 보면 언젠가는 먹겠지 하는 생각에 더 열심히 채소 요리를 해야겠다. 물론 나물이나 잡곡, 채소 요리는 유일하게 나만 좋아하니 다른 식구들이 먹지 않아도 늘 하게 된다. 다행이다.
하루 한 가지 만이라도 채소 요리를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먹는 그날이 오겠지~
' 네이버 푸드판 인기 채널인 마크로비오틱 한 가지 채소 요리' 마크로비오틱이 뭐지? 처음 들어보았다.
마크로비오틱
자연과 소통하는 조리법
마크로비오틱이란 우리 선조들이 먹어왔던 방법 그대로의 조리법으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가능한 한 버리지 않고 재료 하나를 오롯이, 소화가 잘 되는 방식으로 조리하여 먹고, 응양의 조화를 고려하여 식단을 세우고 음양의 힘을 더해 요리한다고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음식을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생명력이 더 빛나고 넘칠 것이며 이것이 바로 마크로비오틱 가정식의 힘이라고 한다.
코로나19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먹거리에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었다. 아이들도 평일엔 집에만 있으니 운동도 못하고 살만 엄청 찌고 있으니 걱정이 크다. 개학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고.
아이들은 나이가 들수록 채소 요리를 더욱 싫어하게 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 일가?
아가 때는 버섯이며 브로콜리, 시금치, 머위나물 등등 모든 걸 주는 데로 잘 받아드셨는데 어린이집을 가면서 더욱 안 먹는 것 같다. 편식도 친구들에게 학습이 되는 것인가?
초등 4학년이 둘째는 식사량이 아빠보다 더 많다. 그런데 채소는 물론 콩밥 또한 먹지 않으려고 한다. 그나마 아주 잘게 썰어서 볶음밥이나 계란말이를 해줘야 먹는 정도니 심각하다.
유치원 다니는 동생도 잡곡밥이며 김치 등 잘 먹던 것도 형이 싫다고 하는 것들은 자기도 똑같이 싫다며 점점 더 안 먹고 있다. 그래도 희망이 있다면 큰 아이도 어릴 적엔 나물을 입에도 안 댔었지만 성인이 되니 이젠 가리지 않고 맛있어 한다는 것이다.
당장은 먹지 않더라도 계속 식탁에 올리다 보면 언젠가는 먹겠지 하는 생각에 더 열심히 채소 요리를 해야겠다. 물론 나물이나 잡곡, 채소 요리는 유일하게 나만 좋아하니 다른 식구들이 먹지 않아도 늘 하게 된다. 다행이다.
하루 한 가지 만이라도 채소 요리를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먹는 그날이 오겠지~
' 네이버 푸드판 인기 채널인 마크로비오틱 한 가지 채소 요리' 마크로비오틱이 뭐지? 처음 들어보았다.
마크로비오틱
자연과 소통하는 조리법
마크로비오틱이란 우리 선조들이 먹어왔던 방법 그대로의 조리법으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가능한 한 버리지 않고 재료 하나를 오롯이, 소화가 잘 되는 방식으로 조리하여 먹고, 응양의 조화를 고려하여 식단을 세우고 음양의 힘을 더해 요리한다고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음식을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생명력이 더 빛나고 넘칠 것이며 이것이 바로 마크로비오틱 가정식의 힘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