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독서문화예술 협회에서 책을 받고 후기를 남긴다회복탄력성이란 단어가 어느 순간부터 우리속에 쏘~옥 파고 들었다 이유가 뭘까? 회복탄력성이. 부촉해져가는. 세태라서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빈이네 교실에선 씨앗 속에 숨겨진 비밀을 알아내자는 슬로건으로 각자 씨앗을 고르고 적당한 흙에 적당한 물을 주고 하룻밤 ㆍ이틀밤 ㆍㆍ 2주후엔 모두 싹을 틔우고 친구들은 씨앗에서 탄생한 새싹들을 보고 환호성을 지른다 반면에 아무리 기다려도 싹이 트지않는 빈이의 화분에선 싹이 트지않고 친구들은.속상한 빈이의 마음은 아랑곳없이 빈정대고. 놀리기까지한다그런 빈이는 아직 선택받지 못한 선생님 책상 워에 씨앗들을 보고 다시 심는 과정부터의. 기회를 통해 상처치유를 받음으로 회복되고 치료됨을 받는다활동지까지 서점에 공유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수업하기 딱 좋은 그림책이다널리 이로운 그림책으로 활용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