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에서 책을 선물받고 글을 쓴다<이 선을 넘지 말아줄래?><내일>그림책을 읽고 흥미와 감동과 사랑스러움이 넘실대는 작가님의 다른책 <다시는 너랑 말 안 해>그림책을 보았다여전히 귀여운 민트와 핑크의 등장에 반가웠다핑크의 민트의 부리만큼이나 콕 쏘는 말 다시는 너랑 말 안 해의 사연은 뭘까? 궁금해 미칠것같은 맘으로 급히 책장을 열었다지난 책에서는. 지렁이로 인해 선을 만들고 감정싸움이 되었었던 민트와 핑크의 사랑싸움이이 책에서는 핑크가 주는 상처되는 말로인해 그리고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돌아선 감정을 꽁꽁언 얼음벽으로 표현하고그 얼음집안에서 꼼짝도 안하고 있던 민트와 말은 센스없어도 마음은 따뜻한 핑크의 마음이 서로 전달되고 화해가 되어서 참 따숩게 만든 책이다마지막엔여전히 다시 갈등의 기류를 살짝 깔아놓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재밌는 책누구랑 이 책으로 재밌는 대화를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