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표님이 리더하는 화만시에서 용달작가님의 북토크를 들었다 용달작가님은. 이릉부터가 재밌다글작가이신 김준호작가님은 중학교교사인데 책 속엔. 유치원 아이들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쯤 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있다문을 열면ㆍㆍ어떤 문일까?교사가 마음의 문을 열어야만 온전한 숫자인 25명의 아이들이 선생님의 가슴으로 들어와 자리를 차지한다 그리고 그 속에 선생님도 존재한다그 25명의. 아이들이 어떤땐 1명이었다가 2명이었다가 하는. 그 차이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