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독문의 사통수업을 계기로 귀한 책을 펼쳐보게 되어서 기쁘기 그지없다올빼미기사라는 제목이나책의 크기나 모두 큼직큼직해서 스토리도 큼직할것 같은 느낌이었다내용?올빼미기사는 정말 기사답게 큼직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기사였다 감히 종달이가 반할만하다책을 펼쳐보면기사단에 관련된 그림이 벽지인 듯 타이루인 듯 상징성그림으로 표현되어있다특히 이 책은 빛과 어둠의 강한 대비로 시각적으로도 뚜렷하게 눈에 띤다올빼미기사의 모자나 종달이모자 등에도 빛이 비친 그늘이 표현되어 있어서 시각적으로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이다내용적으로는올빼미기사의 늠름한 모습과 성을 지키는 성실한 기사의 모습이 표현되어있다밤마다 불이 꺼진곳이 없는지 침범자는 없는지 순찰하고 지키는 올빼미이다올빼미기사는 밤새 충성스럽게 일을하고 새벽부터 낮시간엔 잠을 자야하는데 어느날 종달이가 찾아와 낮에 활동하는 종달이 눈에 잠을 자는 올빼미기사를 이해할수없어 자꾸 깨우고 그러면서도 멋진모습에 매료되어 같이 활동하고 싶어한다종달이는 올빼미에 비해 아주 작은 새인데도 올빼미처럼 기사노릇을 하려고 하지만 한번 순찰 나가고나서 밤을 이기지못하고 도중에 잠이 들기도하고 잠을 자야하는 올빼미를 줄곧 깨워서 쫓겨나기도 하는데ᆢ 그런후에도 올빼미는 종달이를 찾아 숲을 돌아다니다가 위기에 처한 종달이를 구하게 된다그 후로 종달이와 올빼미는 화합이 될까요?ㆍㆍ큰 생각이 큰 활동으로 이어지는 올빼미기사를 나도 닮고 싶어질뿐이다이. 시대에. 성을 지키는 올빼미기사같은 정치인도 필요하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