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독서문화협회(대독문)에서 소개받고 감동을 받은 책이었다 날마다 씨를 뿌리고 깜비아노는 싹이나고열매가 열리기를 기다리며 가꾸고 설레어했다 이야기 열매도 열리고 노래도 열리면 행복해 했었다 그러던중 아무리 기다려도 자라지않는 새싹이 있어서 실망한 깜비아노는 다른곳으로 날아가버리고 다른 곳에 정착한 깜비아노는 가꾸지 않아도 실컷 먹을수 있다라는 것을 알고 그런생활을 누리지만 그것은 식상했고 밋밋한 생활이었다 그래서 자기 숲으로 돌아온 깜비아노는 까무러칠뻔 했다 무슨 일이 생간걸까요?행복은 부지런히 심고 기다리는 자의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