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출산율이 저조하여 귀하디 귀한 한 가정의 아들ㆍ딸이 퇴근이 늦은 엄마를 두고 쉽게 잠이 들지 않는다 다행히도 재치있고 다정다감한 아빠가 있어 아이들을 어루만져 주긴 하나 아이들우 늦게 귀가하는 엄마의 걱정은 끝이 없다버스를 잘못 타면 어쩌나피곤해서 버스안에서 잠이들면 어떡하나?차 안에 혹시 가방은 두고 내리지 않을까 등등으로 끝없는 염려로 아이들이 불안해하고 아빠는 걱정상지를 머릿속에 그리게하고 그 상자 속에 걱정을 담게 한 후ㆍㆍㆍㆍ완벽하게 걱정을 바다에 처리하고 상자의 열쇠마저 흔적없이 없앤 후ㆍ아이들과 아빠는 드디어 꿈나라로 잘 갈수 있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현실과 비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스토리로 한번쯤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있을수 있는 가족간의 애틋함을 그린 이야기이다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고 싶다면 꼭 일어볼만한 그림책!! 걱정을 없애는 방법#안수민 글#김현주 그림#가문비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