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밀아 작가님의 고아소녀 버티의 책은 참 가슴 따뜻하고 용기가 치솟는 이야기입니다 고아지만 but i(그러나 나는) 버티라는 이름으로 긍정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봄으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버티를 보고 이 세대를 사는 사람들이 힘내시길 빕니다 작가님이 당당하게 어떤것에도 굴하지 않을 버티에요버티 작가님 애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