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한 진화 아래 숨겨진 놀아운 질서그 불완전함이 매력적이여서 선택했던 책이 책은 완전하지 않은 책 이였어요다 읽고 책을 덮는 순간난 누구인가? 라는 물음이 스치듯 지나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다양한 개체들의 삶 속에서 일어난 불완전한 진화들이 과연 인간이 이해할수있는 범주의 진화인가?우리가 단정 지을수 없는 상황들 그리고 선택의 아이러니한 결과들 까지 혼돈 그 자체 그래서 최종 보스 같은 인간의 진화는 ?P43 무한정 반복되는 복제 속에서 일어난 오류와 그에 따른 다양성과 경쟁이 그리고 복잡성으로 인해 생겨난 모든 것들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있고 삶에서 소중이 여기는 모든것이다 진화는 불완전성의 결과이다.뻐꾸기 둥지에서 날아간 것 ... 둥지의 커다란 괴물을 알아보지 못해 남의 자식을 키우는 뻐꾸기의 숙주들 이들의 관계는 숙주와 기생의 관계 또한 진화의 산물이며수컷뇌조의 장식 또한 암컷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위한 단장 이 장식은 생존에 아무 쓸모가 없거나 적에게 발견되어 해로울수있지만 암컷 뇌조가 감염된 수컷을 피하고 더 나은 면역력을 가진 자손을 키우고 그에따라 생존 가능성도 높아지는 자연적인 선택 성 선택이라는 것이다사람들도 더 멋지고 이쁘고 더 똑똑한 사람들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 또한 자연적인 현상 인건가?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쉽게 생각하면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하나의 개체만이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여기서 우리는 불완전성이 형태와 행동에 유전적 변이를 일으켜 변종간의 다른 번식으로 이어져 다른 특성을 가진 개체군이 나타나게 되어 다양한 종들이 함께 하는 지금이 만들어졌다고 이야기한다 결국 우리가 아는 진화는 목적이 없고 수동적이고 비도덕적이다 그곳 진화의 정점에 인간이 있는 걸까??인류는 가장 혜택받은 종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우리의 삶은 어렵다자연스럽게 기생자에 시달리고 아프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노화가되며 그러다 죽음에 이른다이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 너무 슬프게 다가온다우리도 진화중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자연환경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자연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는 지금 우리는 과연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화하고 나아갈수있을까??"우리는 모두 자칭 '더 뛰어난' 종의 행동때문에 멸망할것이다 "실패하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힘이 있다면 잘 사는 인생이라며 생각하고 완벽해지기 위해서 살아오는 오늘 잠시 멈춰보는 오늘 입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타나는 의문점들 ...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