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공부.엄마의 행동공부엄마의 생각 표현 공부. 알아야 할 것도 많고 고쳐야 할 것도 많다.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수가 많고어렵기만 한 엄마의 역할.김재욱 작가님의 '아이를 크게 키운 고전 한마디'로작가님의 생각과 아이를 대하는 행동을고전을 통해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옛 선현들의 지혜는 현재의 엄마들이 알았으면 하는 것들로 가득차 있다.아이들은 목표 의식 없이 다른 사람도 하니까 학원을 가고 책을 보고 문제집을 푼다.우리 아이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아이들의 원하는 일이 있을 때까지 기다리자 라고 맘 먹었만 조급한 마음만 생긴다.아이가 스스로 "내 인생을 위해 배우고 싶어."라고 이야기 하는 날이 올까? 이덕무의 말처럼 배움이 더딘것도 기질이 달라 그런것을 ...우리도 그렇게 기질적으로 다른아이들 이해 할 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매점아점마의 공부 이야기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였다장유의 <만학성취>소노천이 27세가 되어 글을 읽었지만 문학적 업적을 남긴 것을 보면 사람이 공부에 얼마큼 힘쓰느냐가 중요할 뿐 일찍 시작하느냐 늦게 시작하느냐는 논할 바가 아니다.작가님의 경험과 선현들의 글들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마음 속에 깊이 남고 반성도 많이 하게 된다.오늘도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