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는 시간내에 할만한 것이 없을까 해서 사보았다...
일단 플레이 되는 것은 기대이상이었다. 이것으로 투자대비 효과는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
더욱더 두뇌트레이닝을 이야기 해보면 먼저 숫자계산 기호 입력은 힘들어도 숫자로 쓰는게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기호로 하니까 꼭 계산해서가 아니라 눈치로 대충 찍을 수 있으니
까 그렇다.. 동시단어... 무슨 가족오락관인가... 이겜은 별로 도움은 안될 것 같고...
값이 큰 숫자를 적는 것은 그냥 순발력이지 두뇌에 도움은 없을 것 같다.
일반적인 계산 풀이는 도움이 많이 된다
하지만 가위바위보 마이크로 묵찌빠를 외치는 게 있는데 이건 금방싫증나고
두뇌측정할 때마다 소리낼수 있느냐고 하는게 짜증나기도 한다.
제일 만족스러운 것은 스도쿠 인데 칸에 조금씩 적으면서 아주 재미있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투자대비 효과는 볼 것이라는 것 ... (닌텐도 본체)
보호필름이 온 것이 잘 붙지가 않았다...이건 조금더 튼튼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