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판정을 받은 자수성가한 남자, 신이치(사카키).
어릴때 청력을 잃었는데 도대체 어떤일로 인해 청력을 잃었는지 궁금하고 당시 좋아했었던 스미노.
이 둘은 대학때 연애를 하지만 이 둘은 헤어지고 스미노는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한다.
그리고 이 둘은 오랜 후에 다시 재회하는데..
<데스미션> 초반 도입부터 흡입력있다.
청력손실로 친구가 별로 없었던 사카키는 오로지 스미노만을 마음에 두고 살았다.
그런 그에게 스미노는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었다.
신이치는 가정은 불우했지만 주식으로 인해 큰 돈을 벌었고 포르쉐와 저택같은 집을 소유할 정도로 거부가 되었다.
모든 걸 다 가진 이 남자도 속에서 타오르는 살의를 거부할 수가 없다.
여자와의 관계를 갈망하면서도 살의를 느끼고 매번 갈등하다 결국 저지르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