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주 소중한 자녀 양육서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녀를 키울때 자존감을 세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래서 무리하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사주거나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사랑의 언어로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다면 어떨까?

#아이의자존감을세워주는사랑의언어 에는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사랑의 언어들을 수록하고 있다.

​

누가 뭐래도, 넌 내게 가장 소중해!

그래도 난 널 사랑해!

너 때문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고마워!

엄청 기대된다. 넌 할 수 있어!

정말 잘했어. 너무너무 기특해!

오늘 뭐했어? 힘든일은 없었어?

누가 뭐래도, 난 너를 믿어!

그래도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되지!

공부도 좋지만, 더 소중한게 있단다!

​

나는 어릴때 위의 같은 말을 부모님에게도 듣고 교회에서도 들었다.

한때는 책망도 많이 들고 맞기도 했지만..그 모든것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가까운 사람에게서 인정받는 것은 그 어떤 힘보다 동기부여의 힘이 강하다.

나는 그래서 다시 시작하고 도전할 수 있었다.

​

청소년기의 자녀들은 부모와 이야기하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평소에 이야기를 하지 않다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까 이야기하기가 어색해서 그런거지 평소에 자녀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있었다면 그러지 않을것이다.

자녀들이 잘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가 동일할 것이다.

부모들이 먼저 자녀들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잔소리와 꾸중보다 사랑을 표현하는 말을 한다면 자녀들과 더 없이 행복한 관계가 될 것이다.

​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를 잘 읽어보고 하나씩 표현들을 아이들에게 해주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