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낮을 낮잠으로 잊으며 피하고,
새벽을 꿈꾸며 선잠에 빠져 오후를 보낸다. 9page

인간의 위대한 지식은 자기 자신과,
자신의 발걸음이 향하는 목적지를 아는 것이오. 83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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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무법자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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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들은 그저 일어나는거야.
이유야 항상 있지만, 말로 바꿀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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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류 : 채만식 장편소설 ㅣ 한국문학을 권하다 22
채만식 지음, 김이윤 추천 / 애플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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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가 하는 소리라도 곰곰히 새겨보면 가슴이 서늘할 것이지만, - P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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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류 : 채만식 장편소설 ㅣ 한국문학을 권하다 22
채만식 지음, 김이윤 추천 / 애플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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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엔장.....세사는 여반장이요, 생애는 방안지라!
(세상일은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쉽고, 생애는 모눈종이처럼 복잡하다.) 137page

가난과 한가지로 무지도 그 사람들을 불행하게 하는 큰 원인이요.
그래서 그 사람들에게는 양식과 동시에 지식도 적절히 필요하다.
169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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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부터의 수기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9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연경 옮김 / 민음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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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자기 괴로움을 세는 것만 좋아하지,
자기 행복은 아예 세질 않아.
만약 제대로만 센다면 누구나 자기 몫이 있다는 걸 알게 될텐데.

우선 자기 자신부터 사는 법을 배우고 난 다음에야 남을 비난할 수 있는 거야 165page -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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