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바빠 초등 문해력 신문 2 - 하루 15분, 초등 비문학 독해력이 쌓이는 시간 바빠 초등 문해력 신문
강연목 / 이지스퍼블리싱 (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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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협찬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바빠 초등 문해력신문은 1권에 이어 2권이 출시 되었어요.

아이가 곧 4학년을 앞두고 있는데 늘 독해 문제집의 시작을 바빠로 시작하거든요.

교과문제와 연관되어 있어 익숙하고 재밌게 활용하고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다 초등 문해력 신문 교재가 출시되고,

1권을 아이과 해봤었는데, 진짜 대만족이어서 2권 출시가 빨리 되길 기다리고 있던 1인으로 이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평소에 풀어보던 문학, 비문학 문제들이 아닌 실제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하다보니 재밌기도 하고 몰랐던 내용들을 뒤늦게 알기도 하니 일석이조였어요.


신문기사 내용이라고 해서 어렵거나 무거운 내용들이 아니에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라 공부라는 생각이 안들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한 초등교과와 연계된 뉴스들이라 훨씬 좋았어요. 대부분 3~6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다보니 저학년은 아이수준에 맞게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워밍업으로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기초 문해력 테스트'가 나오는데 재밌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저도 해봤어요 ^^ 그리고 맞힌 문항수에 맞게 학습진도 가이드가 나오는데 아이가 이거를 보더니 많이 틀려야 적게 하는거였어!!!! 하면서 틀릴걸... 하더라구요 ㅋㅋ (기가막힘)

신문기사들은 사회&도덕, 문화&스포츠, 세계&시사 등 다양한 기사들이 제공되어 있고 24~25년 뉴스를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시기에 맞게 꼭 풀면 좋을 것 같아요.

교재 구성을 살펴보면,

뉴스기사에 나오는 주요어휘들이 가장 먼저 나와요.

어휘의 뜻을 알지 못하면 기사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어휘를 익힌후에 다시한번 기사를 읽고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가 나온답니다. 마지막엔 문장을 한마디로 요약하는 연습인데 빈칸에 초성으로 힌트를 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문해력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 어휘들을 한자를 통해서 다시한번 익힌답니다.

기사에 나온 한자어의 뜻을 배우고, 그 한자와 관련된 어휘 3개를 추가로 익혀둡니다. 나중에 다른 기사를 통해 알수 있는 한자어가 늘어나겠죠?

그리고 기사내용과 같은 상황에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자기 생각을 써볼 수 있는 란이 있어요. 문해력에서 가장 중요한 사고력과 표현력을 길러줄수 있는거 같아요. 글쓰기 부담스럽지 않게 한두문장만 써도 충분한 거 같아서 좋네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을 차근히 풀다보면 다양한 과목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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