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이에게 바라는 건 그저 부모의 말을 잘 듣는 모습만은 아니다.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모든 부모님들이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보다더 중요한 건,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감정을 조절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훈육은 아이를 통제하는 일이 아니라,아이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일이니까.쇼츠로만 여러번 봤던 훈육법은 다 휘발되었는데공부하듯 천천히 곱씹으며 읽어서 인지아예 내 머릿속에 콱 박혀버렸다.너무 유익했던 육아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