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키스 (흰색표지)
두상달.김영숙 지음 / 가정문화원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아침키스가 연봉을 높인다'의 완성판 <아침키스>가 출간 되었다.
KBS 아침마당 500만 시청자를 감동 시켰던 두상달,김영숙 부부가

모든 부부들을 행복한 부부생활로 초대한다.

 

나도 이제 결혼을 생각 할 나이의 여자이다.
결혼에 대한 꿈도 있고, 희망도 있으며,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해피엔딩을
꿈꾸는 여자다.

[국내 1 호 부부강사가 전하는 가정행복 지침서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
라는 문구를 보고 결혼하기 전에도 읽어 보면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결혼하기 전에 읽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였다.

 

두상달, 김영숙 부부는 동화처럼 부부싸움을 모르고 살고, 못하는 줄 알았는데...
가끔 부부싸움을 한다고 한다.

당신과 나,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잘만 싸운다면 부부싸움으로 별거,

서로에게 상처주고 이혼하는 부부는 없을 것이다.

 

이 책에는 두상달,김영숙 부부의 결혼생활과 강의내용, 상담한 이야기 등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다.
물론 잘싸우는 방법까지!

 

아내에게 상처 주는 남편, 남편을 무시하는 아내..
지금까지 집안를 바꾸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만 읽지 말고 꼭 실천도 하길 바란다.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OECD 국가 가운데서도 상위를 달리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혼은 자신들 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 까지 상처를 입는다.
우리나라 모든 부부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화이팅이다!


결혼이란 100점짜리와 100점짜리가 만나서 200점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20점짜리와 30점짜리가 만나서 100점을 만들어 나가는 삻의 예술이라고 한다.

이 말이 정말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행복한 가정'특강 CD 1장도 포함 되어 있어서,
더 좋은 효과와 더 좋은 행복을 배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여자, 남자,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사람들 모두 이 책을 읽고 행복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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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이뤄주는 보물지도무비 - 하루 2분만 보면 꿈이 이루어진다
모치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환영.은영미 옮김 / 나라원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2004년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른 <보물지도>에 이어서
<보물지도 무비>가 출간 되었다.
나의 꿈을 이뤄주는 보물지도 무비? 처음 들어보는 '보물지도 무비' 언어를 보고
나는 '무슨 말인가?' 하고 궁금해 졌다.


꿈을 찾고 이루어지길 바라는 나는 이 책을 안 읽을 수가 없었다.
이런 무비(동영상)가 정말 나의 꿈을 이루어져 줄까? 라는 의심도 했지만..
이 책을 다 읽고 이런 생각을 많이 바뀌게 되었고,

꿈 앞에 한 걸음 다가 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일본인 모치즈키 도시타카씨다. 일본에서는 보물지도무비가 유행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도 유행하여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문자와 사진으로 만든 '2차원의 보물지도'를 뛰어 넘어서
동영상과 음악, 글로 만든 '3차원 보문지도 무비'는 오감을 자극해서
쉽고 빠르게 감정이입을 할 수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 책에는  보물지도 무비를 만들어서 자신감을 얻은 사람, 꿈을 실현 시키는 사람,
가족이나 연인, 친구에게 선물하여 감동을 준 사람 등 여러 경험글이 있다.
이 사연들을 알고 나니깐 나에게도 용기가 생겼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보물지도를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다.
나는 컴맹이라 못 만든다, 만드는 방법을 모른다 등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핑계이다. .

 

책에서는 핸드폰과 컴퓨터를 이용하여 쉽고 간편하게 무비를 만들 수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매일 하루를 시작 하기 전과 끝나기 전에 무비를 여러번 본다면 하루를 행복하고 즐겁고 자신감
넘치는 생활을 할 수있을 것이다.


동영상처럼 꿈이 이뤄졌다는 마음으로 한 발자국씩 다가간다면
언제간  꿈이 현실이 되어있을 것 같다.

 

동영상은 나의 웃는 모습과 미래에 꿈을 실현하고 있는 그림 등의 음악과 함께

본다면 일도 열심히 하고 작은 일에는 화를 내지 않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 갈것 같다.

 

티비에 나오는 CF처럼 멋진 주인공이 되어 멋지게 살아보자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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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의 한 줄
스티브 디거 지음, 키와 블란츠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책을 인터넷으로 처음 보게 되어 읽게 되었는데...

화면으로 봤을 때는 보통 책 크기 였는데...
막상 택배로 받아서 열어 보니 내 손 크기 만한 크기였다.(내 손은 남자 손과 비슷하다.)
잠시 동안 당황 했지만
실제로 본 표지는 너무 마음에 들었다.
영화에 나오는 마법책 같이 생겼다. 나는 이 표지 디자인이 정말 좋았다.
2009년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표지 디자인이다.

제목이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이지만 지하철이나 버스에
앉아서 읽거나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볼 때나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리며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책을 펼쳤는데.. 첫장에 ___님께 작지만 소중한 하루의 행복을 드립니다.
라고 적혀 있는데 나는 이 책을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남자 친구에게
선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 되는 일이 없다며 나에게 말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떠오른다.


나는 긍적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화가 나서 혈압 올라가는 일도 없고, 친구와 싸울 때에도 큰소리 내지 않고
화해 할 수도 있고, 남자 친구가 약속 시간에 늦어도 이해 할 수있다.
이런한 상황은 머리는 이해하지만 몸은 따라 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좋은 글이 많아 잠들기 전에 읽는다는 것을 상상도 할 수가 없다.
시간 날 때마다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한 장 한 장씩 읽어보면 점점 부정적인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정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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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미의 반란 - 우리가 몰랐던 직장인을 위한 이솝우화
이솝.정진호 지음, 오금택 그림 / 21세기북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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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디자인에 커다란 일개미 한마리가 있는 책..제목이랑 어울려 마음에 들었다.
우리가 몰랐던 직장인을 위한 이솝우화가 등장했다.

꿈을 꾸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을 위한 이솝우화만 있는 줄 알았더니

어른들..!직장인을 위한 책 <일개미들의 반란>이 출간 되어
일하는 어른들을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에서 도움을 주리라 믿는다.

직장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직장생활을 편안하게 지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지은이 정진호씨는 2,600년 전 지혜로운 노예 이솝의 <이솝우화>를 직장인을 위한
처세지침서로 완벽하게 복원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저자는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 각종 매체에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이솝 이야기>를
연재하여 직장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고 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나는 취업하기 전에 이 책을 읽었다는 것은 행운이였다.
요즘 같이 취업이 어렵고, 직장에서 견디기 힘든 시기에 직장생활에 생존하는 방법이
이솝우화로 재미있게 나타나 있다.

 

이솝우화 다음 장에 직장에서의 그 이솝우화의 예화와 재미있는 삽화를 보여주고
마지막에는 정리해주며 한 번더 강조한다.

총 65가지의 많은 이솝우화들이 나오는데 하나 하나 너무 재미있다.


짧은 이솝우화로 바쁜 직장인들이 읽으면 시간 날 때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읽으면 아주 좋을 듯하다.

 

<일개미의 반란>은 총 4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1장 생존하기 위해 해서는 안 될 행동
2장.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 읽는 기술’
3장. 생존하기 위한 ‘공격의 기술, 방어의 기술’
4장 꼭 기억해야 할 ‘직장의 법칙’

여우, 곰, 사자, 당나귀, 염소 등의 특징을 잡아서 직장에서의 동료, 상사등으로 비유를 해서
흥미있고, 재미있었다.
예화는 또한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 이여서 쉽게 이해 할 수있고
받아드릴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직장에서 열심히 일 하지만 힘들어 하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선물할 생각이다.
지금 회사에서 적응을 못하고 있는데 이 책이 많이 도움을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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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닥터 - 제1회 자음과모음 문학상 수상작
안보윤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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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자음과 모음 문학상 수상자인 <오즈의 닥터>

이러한 경력에 끌려서 오즈의 닥터를 읽고 싶었지만, 이런 말보다 나를 더욱 사로 잡은 말은

[닥터팽의 위조기억 말살기! 당신의 기억은 안전합니까?] 라는 말때문에 이 책을 읽고 싶었다.

표지 디자인은 삐에로 분장을 하는 사람 아니면 여자같이 화장을 하는 남자 라고 생각했는데...

표지에 있는 사람이 닥터 팽이다.

닥터팽은 심리 치료를 하는 의사이다. 주인공인 김종수를 치료를 한다.

김종수는 여고에서 세계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고, 불행하게 아빠, 엄마, 누나가 모두 세상을 떠난다.

아빠는 놀이공원에서 사고로, 엄마는 병으로, 누나는 교통사고로 말이다.

 

그는 불면증과 환각에 시달리고 있는데... 나는 처음에 닥터 팽이 많이 의심스러웠다.

세일러문 복을 입질 않나 화장과 보라색 메니큐어를 하고 심리 치료를 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했다.

하지만 나중에는 환각 때문에 그렇게 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심리 치료를 하던 중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 수연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수연이라는 학생은 김종수 선생님을 짝사랑 했다. 물론 그는 그 사실을 모르겠지만 말이다.

결말이 충격적이였다.

 

이 책 <오즈의 닥터>를 마지막까지 한 번에 다 읽고, 나온 말은 '재미있다!' 였다.

나는 로맨스 소설 이나 로맨스가 나오는 판타지 만을 읽으면 재미있다고 느꼈는데...

이 책은 로맨스가 없었다. 그런데도 정말 재미있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소설이다.

책을 읽으므로서 저자 안보윤 작가에 팬이 될 정도 말이다.

별 10개 만점에 11개를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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