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재건축 마스터 로드맵 - 내 집의 가치를 결정하는 16단계의 비밀
구찬림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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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의 가치를 결정하는 16단계의 비밀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은 4명의 정비사업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저자로 함께 만든 책으로써 정비사업의 여러단계에서 접하는 

어려운 용어들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성공적인 정비사업이 완성되게끔 각 단계에서 필요한 체크포인트들을 알려주고 있다.


대학에서 부동산을 강의하는 교수부터 정비사업 현장에서 컨설팅을 주도하는 전문가, 금융전문가 등이 

머리를 맞대어 나온 책으로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알찬 구성으로 집필되어 있다.


재개발, 재건축 등의 정비사업은 절차법으로서 각 단계를 거치며 사업이 진행되는데 여러번 들어도 헷갈리는

단계별 절차의 명칭이 이 책을 통해서 아주 쉽게 완전히 이해가 된다.


정말 추천하는 조사관 철준이라는 짧은 문장을 통해 정비사업의 큰 그림을 내려다 볼 수 있다.


책 중간 중간에 중요한 단어와 문장에 하이라이트가 되어 있어 필요한 부분을 찾아 볼때도 

한 눈에 찾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고 다시 보기 편하게끔 되어 있으며 

각 챕터 마다 자주묻는 질문 Q&A, 20년차 전문가의 실무통찰, Law & Insight, Professional Focus 등의 코너들을 통해 

중요한 내용들을 요약하고 다시 짚어주고 있다.


재개발, 개건축 등 의 조합원으로서 정비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구역내 부동산이 있으신 분, 

매매하고자 하는 관련인 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두고 두고 다시금 볼 수 있게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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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X 행정사 레벨업 100 - 공인중개사에서 행정사까지 인생의 좌표를 바꾸다
최유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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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프리랜서 패션 디자이너 였던 저자는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부동산 매매경험 부족으로 인해

시세보다 비싸게 집을 계약한 뼈저린 경험을 하게 된점을 계기로 공인중개사를 취득하게 되었다고 한다.


불안한 국내외 정세와 불경기 속에 평생 직업으로서 공인중개사와 행정사를 권하며 

두 가지 자격을 동시에 갖춘 경우의 장점들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더욱 더 전문성을 가진 직업인이 될 것임을 확신하다.


미래사회에 공인중개사는 없어질 직종이라는 세간의 인식과 달리 공인중개 업무는 표준화 되지 않은 매물들의 물리적인 특성과

복잡하고 다단한 사람들의 심리적인 관계속에 조율과 협의를 이끌어 내야 하며 

개인이 매매하는 수억에서 수백억 이상의 가장 비싼 자산인 부동산을 다룸을 특징으로 하고 있어 고도의 법적인 책임과 분석 및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라

시스템이나 AI가 사람인 중개사를 대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행정사는 어떤 일을 하나? 행정사는 개인이나 법인을 대신해 행정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각종 서류를 작성하고 절차를 대항하는 일을 한다.

일반인이 직접 처리하기 까다로운 관공서 업무를 진행한다.


공인중개사가 행정사를 취득하면 다룰 수 있는 업무의 영역이 더욱 더 확장이 된다. 상가 권리금 계약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여러 행정절차까지 전문적으로 다루어 업무 시너지가 극대화 된다.


아울러, 공인중개사에 행정사를 권하는 이유는 공인중개사가 계절에 따른 거래량이 좌우 받지만 

행정사 업무는 계절에 무관하게 비자업무, 법인설립, 인허가 업무등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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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 가장 빈번한 100가지 질문에 25년의 경험으로 답하다
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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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빈번한 100가지 질문에 25년의 경험으로 답하다. 라는 부제의 책이다.

중과세 시대, 실무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동산 세금의 정답을 알려 주겠다는 책이다.


국내 세무업계에서 아마도 최대, 최다 도서를 출간한 베테랑 세무사이다.

아주 오래전 출간한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이라는 책을 시작으로 

세무관련 도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꾸준히 책을 발간하고 있고 현재 90여 권의 책을냈다고 한다.


그의 여러 부동산 세금 관련 도서 들이 있지만 이 책은 그가 꾸준한 도서 출간과 강의를 통해 

기업 및 개인들과 소통을 하며 받은 가장 빈번한 질문 100 가지에 대한 답변이다.


지금껏 부동산 중과세 부과가 유예되고 있었으나 정권이 바뀌고 금번 정권에서는 

다주택자들이 집을 시장에 내어 놓도록 하게 하기위해

곧 다가올 26년 5월 9일 이후로는 부동산 중과 유예를 종료한다고 한다.


다주택자들의 경우, 정부의 다주택자 부동산 중과유예 종료로 인해 부동산 처분 및 보유에 대한 셈법이 복잡하리라 생각된다.


같은 집을 같은 시기에 팔아도 누구는 비과세를 받고 누군가는 억단위의 중과세를 맞을 수도 있는 것이 부동산 세금이다.

중과세와 종부세, 보유세, 순수 증여와 부담부 증여, 12억 초과 고가주택의 세금, 일시적 2주택의 비과세 요건, 주택임대 사업자의 비과세와 중과세,

입주권과 분양권의 비과세와 중과세, 매매사업자와 법인의 비과세와 중과세 등 파트별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다주택자 중과와 부동산 보유세 인상이 예상되는 작금에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포트폴리오와 

본인과 주변인 및 가족들과의 관계를 잘 파악하여 사전에 세금을 최소화 하여 절세할 수 있도록 미리 미리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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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자를 위한 상속·증여세와 경영권 승계 - 중산층·자영업자·중소기업 오너를 위한 상속·증여·승계의 현실적 설계
임방진.박재정.준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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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자영업자, 중소기업 오너를 위한 상속, 증여, 승계의 현실적 설계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책이며 피할 수 없는 상속, 증여와 기업승계 과정에서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한 책이다.


상속이나 증여가 나와는 무관한 아주 큰 부자들에게나 해당한다는 생각들을 많이들 하고 있었으나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및 자산가치 상승으로 인해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해서는 안되게 되었다.


사후 남은 남겨지는 재산에 대한 가족들이 부담하게 되는 세금이 얼마나 큰지를 모르고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평생을 힘써 일군 자산의 많은 부분을 세금으로 꼬박 납부해야만 한다.


납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속 받은 재산은 있으나 바로 현금화 할 수 없어 납부하지 못하고 어려움에 처하게 될 수도 있다.


상속설계는 세금을 줄이는 편법기술이 아니라 민법의 기초 위에 세법전략을 잘 준비하여 절세하는 과정이다.

사전증여나 공제제도 활용, 보험가입 등 전략적계획을 미리 준비할 수 있으며 자산의 유형에 따라 증여가 유리할 수도 상속이 유리할 수도 있다.


상속인의 나이에 따라 사전증여가 유리할 수도 사후 상속이 유리할 수도 있으며 자산 포트폴리오별 혼합설계가 유리한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여러 구체적인 상속인의 재산 품목과 금액 및 피상속인 관계등을 가정하여 증여 및 상속시에 세금이 어떻게 부과되는지 시뮬레이션을 통해

케이스별 세부담을 비교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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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투자 실전서 - 실패하지 않는 꼬마빌딩·중소형빌딩 투자와 리모델링·신축 지침서
임동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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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빌딩투자실전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본 이책은 상가빌딩 리모델링의 바이블로 느껴지는 책이다.


모든 건물은 수명이 있다. 아무 것도 없는 땅위에 새로운 건물이 지어진 후, 사용하며 이용수익을 창출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구도가 떨어지고 시대에 뒤 떨어진 외부 마감과 현재에 맞지 않는 옛 구조로 인해 불편해지고 내외부적으로 설비나 방수, 단열 등 기능에 까지 문제가 발생하여 비용을 들여 수선하고 유지 보수 하여야 한다. 때로는 많은 비용과 공사 시간을 들여 사람이 대수술을 하듯 건물에 대수선급 리모델링이 필요한 순간이 올 수 있다.


저자는 국내에 꼬마빌딩이라는 없던 용어를 창안하여 널리 쓰이게 한 빌딩전문가이다.


조물주위에 건물주, 갓물주라는 표현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건물주는 로망이고 꿈이다. 하지만 이미 건물주인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은 건물의 유리보수와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자산가치의 하락을 목도하며 어쩔 줄 몰라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책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책이다.


이 책은 중소형빌딩 (꼬마빌딩)의 매입을 검토하는 사람. 건물을 신축하기 위해 준비중인 사람, 

건물을 이미 가지고 있으나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 기존 건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 엘레베이터를 설치하거나 증축등을 고려하는 건물주 등. 건물신축과 리모델링, 건물의 가치 제고를 위한 사람들의 충실한 길라잡이가 되는 책이다.


아주 많은 실제 사진 사례들, 건물 내외부 사진, 리모델링 전후 사진들을 담고 있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지만 충분히 자세하고 깊이 있는 내용이 인상적인 책이다.


꼬마빌딩을 매입하려고 하는 사람들 부터 건물을 가지고 있으며 건물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 

건물의 가치를 높여 매매하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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