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X 행정사 레벨업 100 - 공인중개사에서 행정사까지 인생의 좌표를 바꾸다
최유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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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프리랜서 패션 디자이너 였던 저자는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부동산 매매경험 부족으로 인해

시세보다 비싸게 집을 계약한 뼈저린 경험을 하게 된점을 계기로 공인중개사를 취득하게 되었다고 한다.


불안한 국내외 정세와 불경기 속에 평생 직업으로서 공인중개사와 행정사를 권하며 

두 가지 자격을 동시에 갖춘 경우의 장점들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더욱 더 전문성을 가진 직업인이 될 것임을 확신하다.


미래사회에 공인중개사는 없어질 직종이라는 세간의 인식과 달리 공인중개 업무는 표준화 되지 않은 매물들의 물리적인 특성과

복잡하고 다단한 사람들의 심리적인 관계속에 조율과 협의를 이끌어 내야 하며 

개인이 매매하는 수억에서 수백억 이상의 가장 비싼 자산인 부동산을 다룸을 특징으로 하고 있어 고도의 법적인 책임과 분석 및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라

시스템이나 AI가 사람인 중개사를 대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


행정사는 어떤 일을 하나? 행정사는 개인이나 법인을 대신해 행정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각종 서류를 작성하고 절차를 대항하는 일을 한다.

일반인이 직접 처리하기 까다로운 관공서 업무를 진행한다.


공인중개사가 행정사를 취득하면 다룰 수 있는 업무의 영역이 더욱 더 확장이 된다. 상가 권리금 계약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여러 행정절차까지 전문적으로 다루어 업무 시너지가 극대화 된다.


아울러, 공인중개사에 행정사를 권하는 이유는 공인중개사가 계절에 따른 거래량이 좌우 받지만 

행정사 업무는 계절에 무관하게 비자업무, 법인설립, 인허가 업무등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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