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최우나 에스퍼를 떼어 내고 놓고 싶은 정신을 다잡으며 방에 들어가 침대에 누웠다. 그러고 보면 저녁에도 이렇게 뻗어 있다가 납치당했는데, 비안이가 그 몇 시간 전지금 나타나서 납치하듯 데려가도 재밌을 듯했다. 막막한 현실에 별생각이 다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