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도 드십시오."
"아, 응…………! 고마워."
단테가 간절히 바라봐 라파엘은 결국 피자를 입 안에 넣었다. 장담컨대, 황실 셰프가 만든 피자도 지금 이 피자보다 맛있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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