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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법정에 서다
배인구 지음 / 인티앤 / 2025년 7월
평점 :
『가족, 법정에 서다』 가족 분쟁 사례로 본, 가족의 진짜 얼굴

책 정보
책 제목; 가족, 법정에 서다
저자: 배인구
출판사: 인티앤
출간일: 2025.07.17
총 페이지: 210 페이지
작가 소개
저자 배인구 변호사는 전직 가정법원 부장판사로,
JTBC <이혼 숙려 캠프> 조정장으로도 활동 중.
실제 재판 사례를 토대로 쓴 이 책은 현실감이 다릅니다.
감상평
JTBC <이혼 숙려 캠프>를 보다가 관심이 생겨 읽게 된 책.
가정법원의 실제 사례를 통해 이혼, 양육, 상속 등
가족 안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현실적으로 다룹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과는 달리, 때로 가족은
가장 깊은 상처의 시작점이 되기도 하죠.
이 책은 그런 현실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핵심 질문
1 유언장을 왜 미리 써야 할까?
2 상속이 가족을 갈라놓는 이유는?
3 아이의 성을 바꾸는 건 쉬운 일일까?
당사자와 주변인의 입장을 함께 조명하며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감춰졌던 법과 감정의 균열을 보여줍니다.
주제 요약
가볍지 않지만, 꼭 읽어야 할 이야기.
법률 지식과 감정이 잘 녹아든 진짜 가족 에세이.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 가족 문제로 고민 중인 분
2 상속·이혼 등 현실 법률이 궁금한 분
3 무거운 현실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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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죄 세계의 사랑법』
『생활법률 상식사전』
『한국인의 법과 생활』
“가족은 왜 때로 가장 아픈 상처가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