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심하게 제 스타일이었는데 내용까지 따숩고 좋더라고요.읽으면서 서로에게 스미는 과정들이 저와 제 강아지 이야기 같기도해서 눈시울이 붉어졌고요. 강아지를 한참 껴안고 있었습니다.말도 못하는 털복숭이들이 사람에게 주는 기쁨과 위안이 정말 크다는걸 이 책을 보고 많이 알았으면 좋겠어요.#그림책 #그림책추천 #따뜻한그림책 #유기견그림책 #반려견그림책<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협찬으로 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