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다
파카인 지음 / 페리버튼 / 202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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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심하게 제 스타일이었는데 내용까지 따숩고 좋더라고요.
읽으면서 서로에게 스미는 과정들이 저와 제 강아지 이야기 같기도
해서 눈시울이 붉어졌고요. 강아지를 한참 껴안고 있었습니다.
말도 못하는 털복숭이들이 사람에게 주는 기쁨과 위안이 정말 크다는
걸 이 책을 보고 많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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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협찬으로 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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