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 편의점 2호 - 섬마을점 긴급 기름 제거 작전 ㅣ 24분 편의점 2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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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등학생 마음을 사로잡은 과학동화 ! 24분 편의점 소개해 드릴게요.

벌써 두 번째 이야기로, 하루에 딱 24분만 문을 여는 이동식 편의점에서 펼쳐지는 유쾌 달콤 과학동화에요.


어느 섬마을, 바닷가 나타난 24분 편의점 ! 딱 24분만 문을 여는 24분 편의점이에요.

갑자기 아름다운 섬마을 앞바다가 온통 폐기름으로 뒤덮였어요.

다시 깨끗한 바다가 될 수 있을까요 ?


그림도 귀여운 24분 편의점 :)

바닷가에 하루에 딱 24분만 문을 여는 24분 편의점이 나타났어요.

주인 할머니 편사장은 24시간 내내 문을 여는 건 전기 낭비, 체력 낭비, 시간 낭비까지 낭비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이 필요했던 콜리가 편의점에 도착했지만, 영업이 끝나서 물을 구입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

편사장 할머니가 잘생긴 남자로 변신했는데, 편사장의 정체는 행방불명된 천재 과학자 노별 박사였죠.

변장 기술이 뛰어나네요. ㅎㅎ

다시 24분 편의점이 문을 열었고, 손님 콩콩씨가 체가 있는지 찾습니다.



아 근데, 그림 좀 보세요. . 아뜨라면, 롱롱김밥, 까나리쿠키, 코털쿠키, 진흙과자 ㅋㅋㅋㅋㅋㅋ

그림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죠 ?

아이가 발견한 팥붕 머리카락이 붕어빵 모양인것도 ㅋㅋㅋㅋ 다시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노별 박사는 작아져레이에 배드민턴채를 넣은 뒤, 버튼을 눌러 작게 만들어 버립니다.

쌀과 콩을 분리하기에 알맞은 체를 만들어 준건데요.

실험도 몰래하는 동시에 각종 발명품으로 섬마을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줍니다.


바닷물이 짜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요.

바닷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왜 목이 더 마를까요 ?

소금때문에 몸에 있는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인데요.

바닷물로 식수를 만들어 내는 로봇도 선보이며, 손님들에게 순수한 물도 제공합니다.


날씨가 더워 얼음은 금세 녹아버리기 때문에,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드라이아이스를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얼음과 소금으로 간편하게 드라이아이스를 제조하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


한편, 섬마을 앞바다가 시커먼 폐기름으로 뒤덮이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섬마을 주민들은 발만 동동 굴렀고, 편사장과 기냥이가 앞장서서 사건을 해결하는데요.

물과 기름의 밀도에 대해 설명해주고, 뉴커져레이로 해결합니다.

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 늦잠을 자던 쌍둥이 팥붕과 슈붕

늦잠자는 사이 24분 편의점은 사라지고 보이지 않았어요.

24분 편의점은 어디에서 문을 열까요 ?


4학년 1학기, 5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연계 도서로 다양한 과학 호기심을 채울 수 있어요.

저도 과학 동화를 많이 읽었지만, 1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만큼 너무 재미있었는데요.

어려운 과학 개념들을 쉽게 풀어냈고,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이야기에 풀어 냈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홈스쿨링으로 과학 실험한 것도 머릿속에 떠올랐구요.

당장 ! ! ! 24분 편의점 1호도 읽어야겠어요 :)


24분 편의점이 제공하는 깜짝 쿠폰에는

순물질 대 혼합물, 물질과 물체는 어떻게 다를까요?, 오싹오싹 드라이아이스가 담겨 있어요.

재미있는 쿠폰으로 과학 지식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책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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