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탐구노트 누리 1 - 교회에 가다 ㅣ 신앙탐구노트 누리 1
이재국 글.그림 / 지평서원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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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신앙의 언어’도 번역이 필요하다. 특히, 초신자들과 청소년들에겐. 번역의 과정에서, 진리가 더 풍성하게 드러나기도 한다. 고기를 언제든 사 주고,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교회의 ‘담임샘’은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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