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미지가 없는 글을 읽는 게 자연스럽다. 이미지 없이 책을 읽는 게 어렵다. 과학자를 통해, 과학사의 흐름을 살필 수 있다. 과학사나 과학 이론을 자세히 다루긴 어렵다. 입문용으로 가볍게 읽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