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what I eat!"(먹는 것이 곧 나다.)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입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말이죠. 활성산소와 항산화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것을 먹는지, 어떤 것을 피하는지에 따라 우리 몸의 활성산소와 항산화물질의 균형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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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나폴리 4부작 4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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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는 달리 진짜 인생은 일단 지나간 후에는 명확해지기보다 모호해지는 법이다. 릴라가 이토록 명확하게 자신을 드러냈으니 이제 다시는 릴라를 보지 못해도 할 수 없다고 나는 생각했다. - P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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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인생길의 한가운데에서 밝은 길을 잃고 어두운 숲속을 헤매고 있었다는 단테의 말처럼 중년은 빛나는 청춘의 끝자락을 즐길 틈도 없이 어느덧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온다. 중년은 멀리 비쳐오는 한줄기 빛을 향해 한눈팔 틈 없이 정신없이 달려오다 막상 쏟아지는 햇볕 아래 서면 나아갈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시기다.
많은 것을 이룬 것 같기도 하고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것 같기도 한 성취감과 허무함이 공존하는 시기다. 걸어온 길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고민해야 할 나이다. - P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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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나폴리 4부작 4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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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인생길의 한가운데에서 밝은 길을 잃고 어두운 숲속을 헤매고 있었다는 단테의 말처럼 중년은 빛나는 청춘의 끝자락을 즐길 틈도 없이 어느덧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온다. 중년은 멀리 비쳐오는 한줄기 빛을 향해 한눈팔 틈 없이 정신없이 달려오다 막상 쏟아지는 햇볕 아래 서면 나아갈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시기다.
많은 것을 이룬 것 같기도 하고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것 같기도 한 성취감과 허무함이 공존하는 시기다. 걸어온 길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고민해야 할 나이다. - P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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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Keep Going - 나는 월 천만 원을 벌기로 결심했다
주언규(신사임당)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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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함이란 외부의 충격을 버텨내는 것이 아니다. 그 충격을 흡수해서 더 강해지는 것이다. 태풍을 맞아 온전히 버티고 서 있는 거목보다는 흔들리지만 땅에 박혀 버티는 잡초처럼 유연한 삶을 꾸려나가고 싶다. - P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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