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기쁨과 감동을 모두 희생하는 나날을 과연 ‘삶‘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인가? 삶을 산다는 것은 곧 삶에 맞선다는것이며,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의 마지막 몇 방울을 어디까지 마시고 어디서부터 포기할지 내가 정한다는 것이다.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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