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건네는 말에 쉽게 행복해지거나쉽게 불행해지지 않도록 나는 더 튼튼해지고싶다. 나약하지 않아야 자신에게 엄격할 수있기 때문이다. 가끔 휘청거리면서도 좋은균형 감각으로 중심을 찾으며 남과 나 사이를오래 걷고 싶다.작가 이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