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은 몸 어디에 눈물이 그리 흔한지 걷는사람 소설집 24
김종광 지음 / 걷는사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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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은 웃음으로 시작했다 마지막 장은 눈물로 끝나는 메타픽션 농촌소설. 아버지가 꿈속에 나타나 아들에게 전하는 대화가 흥미롭다. 겉으로 보기에는 욱하는 성질에 독한 말을 일삼는 아버지의 잡기장에 숨겨진 아버지의 진짜 마음에 감동스럽다. 미안하다고맙다를 맘 속에 품고 산 우리 아버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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