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랑이 깨졌을 때 그 책임을 두 사람이외의 것으로 돌리지는 말자는 것입니다.
무언가의 탓, 누군가의 탓으로 해버리면, 당신의 사랑은 조금도 당신의 피나 살이 돼 주지 않습니다.
사랑은 성취하는 것이 최대 목표임에 틀림없지만 제 생각에는 깨진 사랑을 제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여성도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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