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주말에 친척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다나 월요일까지 끝마쳐야 하는 일이 있다‘가 그런 것들이다. 그러나 이 속에서 성가신 의견, 평가, 비교, 걱정 등이 얼마나 빠르게 끼어드는지 느껴보아라.
나의 휴대폰은 (…)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0나의 집은 (…) 늘 엉망진창이다.
나의 직업은 (…) 스트레스 발전소이다.
나의 친척은 (…) 아이들을 망쳐놓는다.
나의 허리둘레는 (…) 다이어트로 줄여야 한다.
워크숍을 할 때면 나는 사람들에게 각자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어려운 상황과 함께 그 상황에서 연상되는 생각들이나 감정들을 무작위로 나열해보라고 말하곤 한다. 기업에서 고위직 간부로 이른바 ‘잘나가는 사람들이 모인 어떤 집단에서 최근에 했던 ‘자기 이야기‘를몇 가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누군가가 프로젝트를 성공했을 때 :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왜 내가 아니고 그 친구가 성공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