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는 알 것 같은데 아주 부자인 사라아주 부자인 사람이 어떻게어떤 느낌일까? 일하지 않아도서 특권을 누리는 사람은 언제나사는지는 짐작하기가 힘들다. 부자로 산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일하된다는 것, 돈에 대한 갈망이 없는 인생. 부유하면서 특권을 누리는 사라선망의 대상이 되게 마련이다. 특히 청빈의 개념이 없는 미국인에게 초로지폐 다발은 가치의 척도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의 이런 경제 개념은 미국 건구이 근간이 되는 청교도와도 꽤나 관계가 깊다.

과연 부자란 근면하게 일하는 자에게 내리는 하느님의 보답인가? 빈민이란게으르기 때문에 가난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영화 <갱스 오브 뉴욕>에서 묘사된파이브포인츠는 확실히 이런 미국의 소명과 미덕을 비웃고 있다. 지금은 사라진 뉴욕의 빈민굴 파이브포인츠는 맨해튼의 크로스스트리트, 앤터니스트리트,
워터스트리트, 오렌지스트리트, 멀베리스트리트의 교차점에 있었다. 이곳의 술집 !
‘올드 브루어리‘ 에서는 살인, 강도, 강간이 날마다 일어났고, 햇빛조차 보기 힘든 이곳 아이들의 미래는 비천하기 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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