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은기다린다는 말인 줄 알았다.가장 절망적일 때 떠오른 얼굴 그 기다림으로 하여살아갈 용기를 얻었었다.기다릴 수 없으면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 줄 알았다.아무리 멀리 떠나 있어도 마음은 늘 그대 곁에 있는데,만날 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살았다.